시안 화면입니다. LIFEMEAL 연혁과 수치는 전부 예시입니다
메인으로
Brand

잘 먹는 일은
거창하지 않습니다

매일 반복되는 한 끼를 어떻게 채울 것인가. 라이프밀이 30년 동안 붙잡고 있는 질문은 이것 하나입니다.

흰 종이 위에 발아현미, 서리태, 귀리, 말린 케일, 다시마, 검정깨를 나눠 놓은 모습

곡물을 갈아 담는 일

생식은 화려한 음식이 아닙니다. 곡물과 채소를 씻고, 말리고, 갈아서 한 포에 담는 일의 반복입니다. 다만 그 순서와 비율은 아무렇게나 정해지지 않습니다. 어떤 곡물을 먼저 발아시키는지, 어떤 채소를 몇 도에서 말리는지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

라이프밀은 이 순서를 30년 동안 기록해 왔습니다. 새로운 것을 계속 더하기보다, 한번 맞춘 배합을 지키는 쪽을 택했습니다.

덜어낼 것을 먼저 정하고,
남은 것을 정확히 지킵니다.

연혁

1999생식 연구를 시작하고 첫 제품을 내놓았습니다.
2008원물 배합 데이터를 표준화하고 자체 기준을 만들었습니다.
2016제품군을 식사대용식으로 넓혔습니다.
2026웰니스 브랜드 라이프밀로 다시 정리했습니다.

연도와 내용은 전부 예시입니다. 실제 연혁을 주시면 그대로 바꿔 넣습니다.

물방울이 맺힌 케일 잎의 결을 가까이 담은 사진

지키는 세 가지

01

원물을 숨기지 않습니다

무엇이 얼마나 들어갔는지 상품마다 표로 적습니다. 원물명과 원산지, 함량 세 가지는 예외 없이 공개합니다.

02

배합을 자주 바꾸지 않습니다

유행하는 원료를 급하게 넣지 않습니다. 바꿀 때는 왜 바꿨는지 함께 적습니다.

03

과장해서 말하지 않습니다

제품이 할 수 있는 일과 없는 일을 구분해서 적습니다. 식품은 약이 아니고, 저희는 그 경계를 넘는 문장을 쓰지 않습니다. 건강기능식품은 심의를 거친 문구만, 일반식품은 원물과 영양성분이 말해 주는 만큼만 적습니다.

Founder

배합을 처음 적기 시작한 사람

라이프밀의 배합 기록은 창립자가 남긴 노트에서 시작됩니다. 어떤 곡물을 얼마나, 어떤 순서로 다룰지를 적어 둔 문서가 지금도 기준이 됩니다.

브랜드가 바뀌고 제품이 늘어나는 동안에도 이 기록은 이어졌습니다. 라이프밀이 배합을 자주 바꾸지 않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황성주 이 문단의 표현은 확정본이 아닙니다

오늘의 한 끼부터

어떤 제품이 맞을지 모르겠다면 데일리 그린 생식부터 권해 드립니다.

전체 상품 보기